3월의 맑은 날
원래 4월 중순까지는 비가 많이 오는 동네인데
이 즈음엔 바람은 불어 쌀쌀하지만
다행히도 비는 오지 않아 이사하고 짐 풀기엔
좋은 날씨였다.
수아도 돕고 있어요..
그나저나 기네스는 정말 맛있더라 ~
아빠는 일 안하고 모해요~~?
니들 사진 찍고 있지~
근데 밀수담배 신고는 참아 주세요 ㅜ.ㅜ
현정이 언니는 먼가 돕는 중인데
수아는 뒤에 누워서 땡깡 중
잠깐 쉬는 시간에 나와선 간식 냠냠
영국 요구르트는 맛있는게 많더라
간식 먹고 현정이는 운동 중
겁이 많아서 잘 안뛰는데 한 번 해 보더니
재미 붙였다
수아도 잔디 밟아보고 싶은데 내려가는게 잘 안되요..
자~ 언니 손 잡고 내려가는거야~
어이차~ 성공. 언니야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