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 하우스를 보고
그 다음 방문한 곳
1127년 경에 세워 졌다는데
Medway River를 끼고 있어서
전략적으로 아주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로만 형식으로 지어졌다고..
Keep의 웅장한 자체
차도 하나 건너에 있는 로체스터 성당
성을 둘러 싼 해자 벽에 보면
올리버 트위스트/크리스마스 캐롤 등의 작가
찰스 디킨스가 여기 묻히고 싶어했다고
쓰여 있다.
성과 성당 사이에 있는 나무
그 옛날부터 유일하게 남아있는 생명체이다
성과 성벽의 전경
성벽 옆에서..
유명한 요트 클럽이 있다.
강쪽 성벽에 서서 바라본 킵(Keep)과 성당
저 성벽 깨진 곳은 대포에 맞은게 아닐까..?
성채 내부에서
이제부터 저기를 오르다
내부 전경
천년의 숨결을 느끼다..
중간쯤 오르다 보니
앞 성당에서 결혼식을 하고
들어 오는 커플 발견
막다른 방에서 항복!!
아래쪽을 보니
신랑/신부가 들러리들과 서서
하객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성채 정상에 올라 아래를 내려다 보니
이상이 Keep 정상에서의 모습들
내려와 보니 신혼부부는 롤스로이스 타고 온
나이 많은 부자 중년들이었다!!
반면
검소한 젊은 커플
요트 선착장에서 바라 본 성채
먹구름 사이로 햇살이 비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