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에 가면
라는 멋진 해변이 있다길래 방문
엄마랑 즐거운 시간을 갖는 현정
주차장에 차를 대고는 해변으로 가는 도중 장난치는 자매
소 목장도 있다.
소를 보고 놀란 수아.. 먹을 때는 잘 먹으면서..
짜증난 수아를 안고 해안에 도착
왼편에 보이는 깎아지른 듯한 하얀 절벽이 7개 있다고 해서
"Seven Sisters"란다.
바람이 너무 불더만
엄마랑 현정
한편 수아는
바람이 너무 불어 호흡 곤란 증세가..
가까이 서 본 절벽
바람이 너무 세서 저 모퉁이를 돌아가 보진 못했다
대신 아빠 혼자 절벽에 올라서 본 풍경들은 아래에
2차대전때 쓰던 벙커도 있다
확대해 보면 나오는 화살표 끝에 엄마랑 애기들이 보이는데
모하나 했더니 저기서 김밥 먹었다고
바람이 너무 세서 나무들이 다 누워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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