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7일 월요일

Cotswolds - Bibury

코츠월드라고
영국의 민속촌이라들 하던데
가보면 머 옛날 집들을
대부분 보존해 놓은 조용한 동네들이다.

우선은 바이버리



옆으로 조그만 시내가 흐르는
조용한 마을



아기 백조가 헤엄을 배우는 중









한박자 늦은 수아 ㅎㅎ













마을을 돌아 보면서





장난을 안치면 울 딸들이 아니죠



동네 구경 나온 할머니들한테
인기가 좋았던 수아

하루가 지나가는게 아쉬운가보다

댓글 2개:

  1. 수아 너무 많이 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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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하!선생님 다들 잘 지내시죠?
    수아는 여기와서 아직까지 적응하느라 가끔씩 아파서 저희를 놀라게하지만 대체적으로 아주 무럭무럭 잘 자라주고 있답니다. 앞에서 노는 모습을 함 봐야하는데~~
    정말 깨물어주고 싶거든요..
    자주와서 울딸들 크는 모습 봐주세용.
    글구 더 커서 기억속에서 지워지기전에 함 놀러오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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