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7일 월요일

Cotswolds - Bourton on the Water

바이버리 근처에서 하루밤 자고선
아침 일찍 들른 곳은
코츠월드의 일부인

어제 바이버리는 일본인 관광객이
오늘 여기는 중국인 단체가 많이 들르더라



도착 하자마자 오리떼보곤
초코파이 던져주는 엄마와 현정
수아는 잠이 덜 깨서

















동네가 이쁘게 잘 보존은 되어 있는데
바이버리는 조용한 느낌이었지만
여긴 너무 상업화 되어서 조금 실망..












댓글 2개:

  1. 서울시청직장어린이집2010년 6월 10일 오후 6:02

    안녕 현정아.수아야 보고싶다. 역시 그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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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흐흠~~누구실까요?
    현정이가 아직도 시청어린이집에서의 친구들하곤(기억속에)한글로 대화하고, 여기 유치원 친구들하고 노는 모습을 재현할때는 영어로 한답니다. 완전 웃겨요~~ 그래서 선생님들을 자주 생각나게 한답니다.ㅋㅋ
    그림같은 사진 많이 올릴테니 자주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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