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nheim Palace를 가다
2차대전의 영웅 중 하나인
처칠의 생가로 잘 알려져 있다.
직접 가 보니, 이런 곳에서 태어나서 자랐으니
생각의 크기가과연 보통사람과는
다르겠구나 싶더구만.
성 입구에서 주차장 가는길에 찍은 전경
왼편 멀리 성이 보인다
성 외곽의 입구
뒤쪽에서 찍은 모습
성의 본관 모습
혹시 왕자님이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했더니
잔뜩 기대하고 있는 모습이다
본당
성 안의 도서관
대형 파이프 오르간이 있다
연회장 중 하나
방이 몇개나 되냐고 물었더니
한 150개 쯤이라 답하더군
성의 뒤편
아이스크림 먹으러
씩씩하게 걷는 현정이
ㅎㅎ 이쁘다
분수에서 물이 튀자
신나는 수아
조심스럽게 먹는 현정
손으로 찍어 먹는 수아
만족한 얼굴의 현정
수아는 아쉽다 ㅎㅎ
다 먹고 다시 구경
정원에 내려가서 본 성의 뒤편
언니와 동생
맨발로 뛰어 노는 엄마와 현정
다른 이름을 가진 이런 운동장이 4군데
이렇게 꾸며진 가든이 5군데가 있다
본관 정면 다리 건너편에 있는 전승 기념탑
지금까지 다녀 본 중에
영지가 가장 큰 성이었다
집에 가기 전에 주차장에서 본 삼륜차
이인승인데, 바로 며칠 전에 Top Gear에서
본지라 더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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