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을 달려 도착한
하이델베르그 호텔
아기침대를 보자 신났다
수아 어디갔나 찾았더만
옷장속에
네카르 강변도로를 따라
시내로 이동 중
강변의 특색있는 집들
무식하게 성냥갑 아파트로 채우는
어디와는 비교된다
미니가 맘에 드는지...
다운타운 광장에서
하우프트 거리
선제후 박물관
학생 감옥
하이델베르그 대학가
도서관 건물
현정이, 수아도 나중에
이런 곳에서 공부하거라
도서관 내부의 박물관
하이델베르그 성
트램을 타고 올라갔다
성 입구
두마리 사자 사이에는
황금 독수리가 있었는데
태양왕 루이 14세가 떼어 갔단다
지금은 루브르에 있다고
장난치는 세 모녀
성 안쪽 전경
22만 리터의 와인이 담겼었다고
밑에 손잡이를 당기면
종소리와 함께 검은 털뭉치가
튀어 나온다
과연 이 소리에 Perkeo가
술에서 깰 수 있었을까?
성 뒤뜰
약 200년 전에 큰 화재가 있었단다
카를 테오도르 다리에서
'철학자의 길'을 걷다
비스마르크 광장을 끝으로
하이델베르그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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