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를교를 지나 만난 신시가지
프라하 성을 위해
언덕을 오릅니다
언덕 정상에 올라서
프라하 성 정면
ㅋㅋ 사진 찍기 전에
현정이가 군인 아저씨
손을 잡을려고 했더니
저리 가라고 밀어 내더군요
지금은 대통령 관저로 쓰인다고
성 비트 대성당
왼편 붉은 건물이
성 이지 성당
성 비트 성당의 뒤편
수아는 자다가 일어나선
간식을 먹습니다
황금소로에서
위병들이 교대를 위해 가고 있습니다
'황금소로'라는 이름은
여기에 금박장인 또는
연금술사들이 모여 살았다고
해서 생겨난 이름
이렇게 예전의 소형 대장간을
재현해서 현장에서
장신구를 만들어 팝니다
특이한 청동상
프라하성 뒷문 으로 나와서
바라본 구시가지 전경
이상한 것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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