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9일 일요일

Summer Holiday ; Praha (5)


이상한 것을 찾아간 곳은



이러고 놀고 있는데



뒤편의 공작이 갑자기
깃털을 펼칩니다



현정, 수아의 미모는
세계인을 유혹하는군요 ㅎㅎ



언덕에서 보았던
인공 종유석





가까이서 본 인공 종유석



현정이의 이쁜척

궁전을 구경하고는 어제 보았던
시계탑 시간에 맞추어
구시가지로 다시 뛰어 갔습니다


간신히 시간을 맞추어 도착

다시 구시가지를 거꾸로 올라
바출라프 광장



촉발시켰던 프라하 대학
철학부의 얀 팔라흐가
분신 자살한 장소

체코 공산주의의 개혁을 요구하며
얀 팔라흐와  두명의 대학생이
추가로 분신하면서
시민 궐기는 최고조에 달했으나
소련의 탄압으로 실패하였다



국립 박물관과 바츨라프 국왕 동상
바로 저 아래가 추모 기념비



바츨라프 동상 아래



광장 아래로 쇼핑거리가 이어진다



저녁 식사를 하러 가서
체코의 전통 요리를 먹다

돼지 무릎을 통째로 구운 요리



옛 영웅 누구의 칼이라는 이름의 요리
이름을 잊어버렸다


식사를 마치고
체코 마지막 밤의 야경




다음날 일찍 하이델베르그로 가던 중
우리 가족의 이동과 안전을 책임져준
자동차


체코에 갔더니 민박집 아저씨 왈
체코에서 벤츠를 타는 사람은 두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체코 마피아
다른 하나는 마피아한테 털리는 사람 ㅎㅎ

다행히 시내에서는 안타고 다녀서
털리진 않았는데
고속도로에서는 진짜로
차들이 알아서 비켜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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