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것을 찾아간 곳은
이러고 놀고 있는데
뒤편의 공작이 갑자기
깃털을 펼칩니다
현정, 수아의 미모는
세계인을 유혹하는군요 ㅎㅎ
언덕에서 보았던
인공 종유석
가까이서 본 인공 종유석
현정이의 이쁜척
궁전을 구경하고는 어제 보았던
시계탑 시간에 맞추어
구시가지로 다시 뛰어 갔습니다
간신히 시간을 맞추어 도착
다시 구시가지를 거꾸로 올라
바출라프 광장
여기 프라하의 봄을
촉발시켰던 프라하 대학
철학부의 얀 팔라흐가
분신 자살한 장소
체코 공산주의의 개혁을 요구하며
얀 팔라흐와 두명의 대학생이
추가로 분신하면서
시민 궐기는 최고조에 달했으나
소련의 탄압으로 실패하였다
국립 박물관과 바츨라프 국왕 동상
바로 저 아래가 추모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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