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은 시내/외를 원형의 '링크'로 구분하는데
링크 안쪽에 볼만한게 거진 다 모여 있지요
링크 안쪽으로 지하철 타고 나가서
만난 국회 의사당
웅장한 비너스상의 분수
커다란 원주 사이의 현정
이름대로 나중에 나라를
이끄는 사람이 되거라~
수아는 걷는걸 싫어합니다
아빠한테 안아달라고 투정부리는 중
결국엔 이렇게 ㅎㅎ
시청사 건물
오후에 공연이 계획되어 있다고
맞은편의 궁정 극장
극장 앞의 호객꾼 아저씨와 함께
극장에서 왕궁으로 향하는
시민 공원
예솔가의 도시답게
남녀노소 다들
그림을 그리고 있다
공원 한가운데 있던 분수대
현정, 수아가 저거 따라한다고
한동안 침 뱉고 다녀서 혼났다
수아 ㅎㅎ
정면에 나타난 왕궁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