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는
특별한 일은 없네요
요즘 현정&수아가
머하고 노는지
살짝 보지요
9월 초에 벨기에, 브뤼헤를 다녀 왔었습니다
서유럽의 베니스라고 불리는
멋진 도시였지요
여행 사진은 잠시 후에..
어엿한 숙녀들
외출할 때는
저렇게 차리고 나가요
또 다른 날 외출복
발찌도 했네요
수아도 마니 컸지요? ㅋㅋ
수아가 책을 읽어 줍니다
요즈음 말 배우는 중이라
수다가 장난 아니에요
아빠가 집에 있으면
애교도 마니 부린답니다
ㅎㅎㅎ
현정&수아네 가족이 사랑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