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28일 금요일

Winter Holiday ; Marseille (1)

12월 첫 주에 남프랑스에
다녀 왔습니다.

일단은 남프랑스 제일의 도시
마르세이유!

지중해의 온화한 날씨와 옥색 바다가
인상적이라고 하는데,
영국보다는 따듯했지만
그래도 겨울이라 바람도 많이 불고
비도 자주 오고 하더군요.

현정&수아 가족의 겨울 여행기입니다.



마르세이유의 관문인 중앙역
KTX의 모델인 TGV가 정차하는 역



부두가로 내려가는 길에 본
가판 잡지(?) 선전물

요즘 이슈인 위키리크스와
북한의 소년병들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Église Saint-Vincent-de-Paul



쟌다르크



전통시장에서 팔던
전통 피규어들



겨우 부두에 도착하니
비는 내리고 현정이는 자고..



날씨도 좀 춥고 하니
애프터눈 티를 마셔 볼까요



어둠이 깔리기 시작하는 거리



수아는 낮잠도 안자고
체력도 좋습니다



밤거리를 돌아다니다가
저녁 식사를 하러
부두가 근처 식당에 입장

오늘은 수아 생일이에요
그래서 조금 거하게 먹기로 결정!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가자미 구이(Lemon Sole)



아빠, 엄마는 마르세이유 전통 요리인
부야베스를 먹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와보니
밤이 다 되었네요.
저 멀리 'Basilique Notre Dame de la Garde'가
환하게 보입니다



밥 먹고 기운난 현정의
똘망똘망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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