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17일 목요일

Winter Holiday ; Cannes

마르세이유의 일정을 마치고
니스로 이동합니다.

이동 중간에 들러 볼 곳은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가 열리는
"칸느"



요트 선착장을 배경으로
수아의 자태는 이미 영화배우..



점심식사하러 들어간 해산물 식당
배고프다고 난리네요



현정이는 다 컷네요
 느긋하게 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맛있게 먹었던
해산물 플라터



아빠 커피를 저어주는 현정
프랑스 영화 여주인공 같지요



칸느의 소극장



시내 전경을 배경으로



오션스 일레븐이죠, 아마도
조지 클루니와 브래드 현정



이번엔 브래드 수아 ㅎㅎ



여기가 대극장이죠
팔레 데 페스티발 그랜드 오디토리움

저 자리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기념 촬영들 많이 하지요



아빠가 제일 좋아 하는 빨간색 페라리



좋은 차가 많이 있군요



명배우 '벤 킹슬리'의 손도장
'간디' 역할을 맡았었죠



이번엔 오스틴 파워와 엘리자베스 헐리-경주



칸느의 백사장



방파제에 올라



멋진 요트와 함께



언제 저런 요트 가져볼 수 있을까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