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11일 금요일

Winter Holiday ; Antibes & Eze Village

칸느와 니스 사이에 있는
Antibes가 좋다길래
들려 봅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오늘도 재래시장을 들려 봅니다



시장을 다니다 보면 이런 군것질거리
찾아 먹는 재미가 있죠

소카라는 빈대떡류인데
아이들이 넘 좋아라 합니다
밥 먹은지 얼마나 됐다고



지중해의 하늘과 바다가
오늘은 제대로네요

왼쪽 프랑스 국기가 날리는 곳은
피카소 미술관



ㅎㅎㅎ
수아는 바람이 너무 싫어요



지중해입니다



피카소 미술관
근데 점심시간이라서 문을 닫는다고..



미술관 앞마당에서
저 멀리 눈 덮인 산과
파란 바다가 인상적이군요



뒷마당에서 모델 촬영 한 컷!







앙티베를 지나
모나코로 갑니다

가는 도중에 만난
Eze Village


자다 일어난 현정
해 질녂이라 피곤한가 봅니다



아침을 맞은 앙티베에서는 쌩쌩하더니
아이들이 지친 기색이 완영하네요



엄마만 완전 신났군요



해질녂의 지중해



한계령 필이 나네요



으악.. 바람이..









귤을 먹으며 기력을 보충



언니가 그러더니
수아도 임수정 마니
닮았다는 소리 듣네요



차 번호 좋네요

이제 여행의 종착지인
모나코로 출발~!

Winter Holidays ; Nice


칸느의 짧은 일정을 소화하고
늦은 시간 도착한 니스

마쎄나 광장의 이쁜 조명



산타 무릎에 앉아 신난 현정



언니 따라 V 그려보는 수아



조명이 밝혀진 분수대에서



한 잠 자고 일어나
나가본 니스의 해변
날씨가 별로군요



세 모녀가 해변을 걷고 있습니다



어딜가나 꼭 들르는 아침 시장



이차대전때 활약했던
레지스탕스의 무덤



니스에서 제일 높은
'샤또 드 니스'에 오르는 중

여기엔 우리 가족만의 비밀이 남겨졌죠



울 이쁜이들



자매의 다른 성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근데 이 사진의 수아를 보면
영옥이모가 생각납니다



엄마와 큰 딸




한편 수아는 혼자 놀고 있어요



니스의 전경
구시가지와 신시가지 구분이 되지요?



옛 로마시대 유적



니스의 마지막 일정으로 다녀온

사진을 못찍게해서 정원에서 도둑 촬영
링크를 따라가면 일부 작품을 살펴 볼 수 있다

날씨가 좋은 여름이었으면
환상적이었을것 같은데
겨울철에는 사실 다니기가 좋은 곳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