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느와 니스 사이에 있는
Antibes가 좋다길래
들려 봅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오늘도 재래시장을 들려 봅니다
시장을 다니다 보면 이런 군것질거리
찾아 먹는 재미가 있죠
소카라는 빈대떡류인데
아이들이 넘 좋아라 합니다
밥 먹은지 얼마나 됐다고
지중해의 하늘과 바다가
오늘은 제대로네요
왼쪽 프랑스 국기가 날리는 곳은
피카소 미술관
ㅎㅎㅎ
수아는 바람이 너무 싫어요
지중해입니다
피카소 미술관
근데 점심시간이라서 문을 닫는다고..
미술관 앞마당에서
저 멀리 눈 덮인 산과
파란 바다가 인상적이군요
뒷마당에서 모델 촬영 한 컷!
앙티베를 지나
모나코로 갑니다
가는 도중에 만난
Eze Village
자다 일어난 현정
해 질녂이라 피곤한가 봅니다
아침을 맞은 앙티베에서는 쌩쌩하더니
아이들이 지친 기색이 완영하네요
엄마만 완전 신났군요
해질녂의 지중해
한계령 필이 나네요
으악.. 바람이..
귤을 먹으며 기력을 보충
언니가 그러더니
수아도 임수정 마니
닮았다는 소리 듣네요
차 번호 좋네요
이제 여행의 종착지인
모나코로 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