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느의 짧은 일정을 소화하고
늦은 시간 도착한 니스
마쎄나 광장의 이쁜 조명
산타 무릎에 앉아 신난 현정
언니 따라 V 그려보는 수아

조명이 밝혀진 분수대에서
한 잠 자고 일어나
나가본 니스의 해변
날씨가 별로군요
세 모녀가 해변을 걷고 있습니다
어딜가나 꼭 들르는 아침 시장
이차대전때 활약했던
레지스탕스의 무덤
니스에서 제일 높은
'샤또 드 니스'에 오르는 중
여기엔 우리 가족만의 비밀이 남겨졌죠
울 이쁜이들
자매의 다른 성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근데 이 사진의 수아를 보면
영옥이모가 생각납니다
엄마와 큰 딸
한편 수아는 혼자 놀고 있어요
니스의 전경
구시가지와 신시가지 구분이 되지요?
옛 로마시대 유적
니스의 마지막 일정으로 다녀온
사진을 못찍게해서 정원에서 도둑 촬영
링크를 따라가면 일부 작품을 살펴 볼 수 있다
날씨가 좋은 여름이었으면
환상적이었을것 같은데
겨울철에는 사실 다니기가 좋은 곳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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